- 신영선
- 기본 과정
- 클로드코드&안티그래비티
클로드코드 기초 총정리 시리즈 2편
파일 5개로 AI 팀 70명 만든 방법
- 릴스 영상을 저장 또는 공유하기로 기록 해놓습니다.
- DM으로 받은 링크를 카톡으로 옮겨 놓습니다.
- PC로 접속해서 AI 즐겨찾기 폴더를 만들어 저장해놓습니다.
- 바로 사용을 해봅니다. 절대 미루지 마세요. (⭐ 제일 중요)
1. 클로드코드 셋팅 영상
2. 5가지 파일 주요 목적

1. CLAUDE.md (셰프의 뇌 / 주방 운영 매뉴얼)
- 역할: 프로젝트의 최상위 지시 문서이자 AI의 두뇌(운영체제) 역할을 합니다. 비유하자면 주방장이 출근해서 제일 먼저 확인하는 '주방 벽에 붙은 영구 게시판' 또는 '주방 운영 매뉴얼'입니다.
- 특징: 매 세션이 시작될 때마다 Claude Code가 자동으로 읽어 들이며, 프로젝트의 구조, 코딩 컨벤션, 워크플로 규칙, 금지 사항 등 에이전트가 항상 알고 있어야 하는 필수 맥락을 제공합니다.
- 작성 핵심: 내용이 너무 길어지면 AI가 핵심 규칙에 대한 집중력(Attention)을 잃기 때문에, 가급적 150줄에서 최대 500줄 이내로 간결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 AGENTS.md (요리사 팀 / 진입점 가이드)
- 역할: 수셰프, 소시에, 파티시에 등 주방 팀(Agent Team)과 보조 셰프(Subagent)들이 각자 역할을 맡아 협업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간결한 지도(진입점)입니다.
- 특징: "1,000페이지짜리 매뉴얼 대신 지도를 주어라"라는 원칙에 따라 설계됩니다. 에이전트가 무엇을 해야 할지 파악할 수 있도록 약 100줄 이내의 목차 형태로 작성되며, 더 깊은 내용이나 상세한 지침은
docs/등의 하위 문서로 분리하여 필요할 때만 점진적으로 참조(Progressive Disclosure)하도록 유도합니다.
3. SKILL.md (레시피북 / 전문 지식 모듈)
- 역할: '일식 스킬', '제빵 스킬'처럼 특정 능력을 패키지로 만들어 필요할 때 장착하는 전문 레시피 모듈입니다.
- 특징: 항상 컨텍스트에 포함되어 있어야 하는
CLAUDE.md와 달리, 필요할 때만 컨텍스트에 로드하여 작업 공간의 낭비를 막습니다. 특정 작업이나 상황이 주어지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자동 호출하거나, 사용자가 슬래시 명령어(/스킬명)를 통해 수동으로 지시하여 정해진 조리법(워크플로우)대로 실행하게 할 수 있습니다.
4. MEMORY.md (맛 일지 / 자동 기억 장치)
- 역할: 세션(하루 근무)이 끝나면 기억을 잃는 AI 셰프를 위해, "이 손님은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음", "이 레시피는 소금을 줄여야 함"과 같은 세부 노하우를 세션을 넘어서 유지해 주는 '셰프의 장기 기억 노트'입니다.
- 특징: 사용자가 일일이 기록하지 않아도 Claude Code가 작업 중 발견한 유용한 패턴이나 사용자 선호를 스스로 판단하여 자동 저장합니다. 매 세션이 시작될 때 이 파일의 첫 200줄이 자동으로 로드되어 이전 대화의 중요한 맥락을 연결해 줍니다.
5. orchestration.md (총괄 셰프 / 시스템 제어 및 조율)
- 역할: 주방의 총주방장(Executive Chef)처럼 누가 무엇을 할지 지시하고, 타이밍을 맞추며, 전체 시스템의 흐름을 관리하는 문서입니다.
- 특징: 에이전트가 지켜야 할 아키텍처 제약, 권한 확인, 에스컬레이션(보고 체계) 단계 등을 마크다운 형태로 정의합니다. 복잡한 에이전트 환경에서 각 에이전트가 충돌하지 않고 안전 경계 내에서 일할 수 있도록 규칙을 통제하고 조율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3. 깃허브 파일 링크 (5가지 전체 구조)
https://github.com/affaan-m/everything-claud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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