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없이 앱 만드는 시대가 진짜 왔습니다.

왕초보도 10분만에 앱 만드는 AI 코딩 플랫

2026-03-16

  1. 릴스 영상을 저장 또는 공유하기로 기록 해놓습니다.
  2. DM으로 받은 링크를 카톡으로 옮겨 놓습니다.
  3. PC로 접속해서 AI 즐겨찾기 폴더를 만들어 저장해놓습니다.
  4. 바로 사용을 해봅니다. 절대 미루지 마세요. (⭐ 제일 중요)

1. 레플릿 웹사이트

~ — replit.comreplit.com

2. 에이전트4 공식 영상

3. 사용 방법 (영상 요약)

Replit Agent 4는 “아이디어 → 설계 → 기능 개발 → 배포”를 한 곳에서 반복하면서, 에이전트를 관리하는 감각으로 써야 효율이 가장 잘 나옵니다.[youtube]

전체 사용 전략

예: SaaS 아이디어 하나 잡고, 같은 프로젝트 안에서 랜딩페이지, 온보딩 슬라이드, 간단한 웹앱, 데모 영상까지 한 번에 뽑는 식.

1. Create everything: 한 워크스페이스에 다 몰아넣기

영상에서 보여주듯 이제는 한 프로젝트에서 다음을 모두 만들 수 있습니다.

잘 쓰는 팁:

2. Infinite Canvas: 디자인·사양 정의용 화이트보드처럼

Agent 4의 인피니트 캔버스는 사실상 Figma + 화이트보드 + 요구사항 문서가 합쳐진 느낌입니다.

활용 패턴:

  1. 먼저 “Design” 모드로 시작해서, 원하는 서비스의 첫 화면/플로우를 대략적으로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2. 캔버스 위에 직접 펜·도형·텍스트로 코멘트를 남깁니다.
  1. 이 주석을 그대로 에이전트가 읽어서 반영하기 때문에, 구어체로 막 쓰고 “이 메모대로 전체 수정해줘” 라고 요청해도 됩니다.

핵심:

3. Variants(여러 버전 뽑기)로 탐색 폭 넓히기

캔버스에서 “Make variants”를 누르면 같은 페이지/컴포넌트의 여러 버전을 자동 생성해줍니다.

실전 팁:

이 흐름은 YC 스타일 랜딩·온보딩 페이지 빠르게 실험할 때 특히 좋습니다.

4. Artifacts: 결과물 단위로 생각하기

파일 트리 옆 “Library”에서 앱, 문서, 슬라이드, 비디오 같은 아티팩트를 관리합니다.

잘 활용하려면:

5. Tasks + Board: 에이전트를 PM처럼 굴리기

Agent 4의 핵심은 작업(Task) 보드입니다.

사용 흐름:

  1. 앱 화면에서 “플러스 아이콘”으로 새 작업 질문을 보냅니다. 예:
  1. Task 보드에서 Draft → Plan Ready → Active → Done으로 이동하는 상태를 확인합니다.
  2. 각 작업은 별도의 “버전(스레드)”에서 돌아갑니다. 이 버전은 메인 앱과 분리된 샌드박스라, 맘에 안 들면 버려도 됩니다.
  3. 작업이 끝나면, 기능이 잘 동작하는지 해당 스레드에서 직접 테스트 후 “메인에 반영(Apply to main)”합니다.

신영선님처럼 제품+마케팅 같이 보는 입장에서는, Task 보드를 “프로덕트 백로그”처럼 쓰는 게 좋습니다.

6. Multiple agents / Parallelism: 과도하게만 안 쓰면 무기

한번에 여러 스레드를 만들어 여러 에이전트를 병렬로 돌릴 수 있습니다.

추천 패턴:

비용과 혼선(드리프트)을 줄이는 관점에서:

7. 버전/스레드 관리 감각

영상에서처럼, 각 Task/스레드는 메인과 분리된 “별도의 앱 버전”입니다.

운용 팁:

8. 배포(Deploy)까지 한 번에

Agent 4에서는 웹앱/마케팅 사이트 등 여러 아티팩트를 한 프로젝트 안에서 각각 다른 URL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실전 흐름:

식으로 분리 운용이 가능합니다.

이런 자료를 이메일로 받아보시겠습니까? 무료 강의 안내도 같이 갑니다.

무료로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