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선
- 기본 과정
- 클로드코드&안티그래비티
클로드코드 기초 총정리 시리즈 시즌 2 - 2편
AI가 맨날 대충 답하는 이유, 이 설정 하나면 끝납니다
- 릴스 영상을 저장 또는 공유하기로 기록 해놓습니다.
- DM으로 받은 링크를 카톡으로 옮겨 놓습니다.
- PC로 접속해서 AI 즐겨찾기 폴더를 만들어 저장해놓습니다.
- 바로 사용을 해봅니다. 절대 미루지 마세요. (⭐ 제일 중요)
1. 관련 영상
2. 확장 사고 사용법과 기본 설명

클로드 코드에는 확장 사고(Extended Thinking)라는 숨겨진 핵심 기능이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AI에게 "답만 적지 말고 풀이 과정도 다 써"라고 시키는 것과 같습니다.
평소 클로드 코드에 "이거 왜 안 돼?"라고 물으면 "여기 고치세요" 한 줄만 던지는 경험, 다들 해보셨을 겁니다.
이건 AI가 생각 없이 바로 답을 뱉기 때문입니다. 확장 사고를 켜면 AI가 답변하기 전에 내부적으로 수만 글자 분량의 분석을 먼저 수행합니다. 원인이 뭔지, 어떤 맥락인지, 가능한 해결책은 몇 가지인지를 스스로 추론한 다음에야 답을 내놓는 거죠.
설정 방법은 터미널에서 /config 입력 후 thinking mode를 선택하면 끝입니다.
3초면 됩니다.
운영 전략은 단순합니다. 파일 이름 바꾸기, 간단한 코드 수정처럼 가벼운 작업에는 꺼두세요. 토큰 소비가 늘어나고 응답도 느려지니까요.
반면 버그 추적, 아키텍처 설계, 복잡한 로직 분석 같은 고난도 작업에는 반드시 켜야 합니다. 같은 질문이라도 답변의 구조와 깊이가 체감될 만큼 달라집니다.
Anthropic 공식 문서에서도 복잡한 코딩 작업에는 확장 사고를 필수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를 쓰면서 "AI가 왜 이렇게 얕은 답만 주지?"라고 느꼈다면, 이 설정 하나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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