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선
- 기본 과정
- 클로드코드
AI 티나는 PPT 자동화 제발 멈추세요.
이대로만 하면 전문가가 만든 PPT가 됩니다.
- 릴스 영상을 저장 또는 공유하기로 기록 해놓습니다.
- DM으로 받은 링크를 카톡으로 옮겨 놓습니다.
- PC로 접속해서 AI 즐겨찾기 폴더를 만들어 저장해놓습니다.
- 바로 사용을 해봅니다. 절대 미루지 마세요. (⭐ 제일 중요)
1. 함께 보면 좋은 영상
클로드(Claude) 활용 고퀄리티 PPT 제작 프로세스 및 자동화 가이드
1. 개요 및 비즈니스 효과
- 목적: 기획 및 디자인 낭비 요소를 제거하고, AI 기반 워크플로우를 통해 고퀄리티 PPT를 반자동 생산하는 체계 구축
- 효과:
- 외주 제작 대비 비용 절감 (10~15장 기준 약 15~20만 원 상당의 가치 내재화)
- 기획 고통 해소 및 제작 시간 15분 이내 단축 (생산성 혁신)
2. 4단계 실무 실행 프로세스
[1단계] 구두(Speech) 기반 기획 및 초안 도출
- 실행 방식: 정형화된 글쓰기 단계를 건너뛰고, 발표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말로 자연스럽게 내뱉어 텍스트화
- 활용 툴: 노션(Notion) AI 노트 - '바아쓰기(받아쓰기)' 기능 사용 (이동 시간 또는 운전 중 모바일 활용 극대화)
- 산출물: 정제되지 않았으나 핵심 논리가 모두 담긴 구조화용 원본 텍스트 소스
[2단계] 글로벌 Standard 디자인 가이드라인 확보
- 실행 방식: 'AI가 만든 티'를 지우고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검증된 브랜드의 디자인 자산 차용
- 활용 레퍼런스: getdesign.md 사이트 방문
- 선택 셋: 가독성과 신뢰도가 높은 '애플(Apple) 스타일 디자인 시스템' (.md 파일 형태의 컬러, 폰트, 레이아웃 프롬프트 코드 복사)
[3단계] 클로드 코드(Claude Code) 연동 및 1차 빌드
- 실행 방식: 로컬 작업 폴더를 생성하고 클로드와 동기화한 뒤, 2개 소스를 동시 주입
- 프롬프트 입력 순서:
- 복사한 애플의
design.md파일을 먼저 학습시켜 시각적 기준점(가이드라인)을 인식시킴 - 노션으로 추출한 구두 기획 텍스트를 입력하며 '파워포인트(.pptx) 파일 형식'으로 생성을 요청
- 산출물: 디자인 원칙이 1차 적용된 전체 슬라이드 초안 파일
[4단계] 비주얼 도식화(Visualization) 및 디벨롭
- 실행 방식: 텍스트 위주의 지루한 슬라이드를 직관적인 비즈니스 자료로 고도화
- 추가 명령 프롬프트: "각 슬라이드의 이해를 돕기 위한 도식화 요소(그래프, 표, 벤다이어그램 등)를 풍부하게 추가해서 레이아웃을 디벨롭해줘"
- 최종 터치: AI가 재정렬한 프레임 위에 사진, GIF, 일러스트 등 수작업 비주얼 요소를 상단에 얹어 최종 완성
3. 핵심 전략: 워크플로우 자동화 (스킬 시스템 구축)
- 정의: 매번 프롬프트를 재입력하는 번거로움을 없애기 위해, 위 일련의 프로세스를 클로드 내 고유 자산인 '스킬(Skills)'로 자산화
- 구축 명령: 작업 완료 후 클로드에게 "이 전체 제작 과정을 재사용 가능한 스킬(Skills)로 만들어줘"라고 요청
- 운영 방식:
- '애플 스타일 덱 스킬'이 저장되면, 향후 새로운 세션에서 PPT 작업 폴더 지정 후 '새로운 발표 내용(녹음본)'만 주입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고퀄리티 PPT를 즉시 배출하는 반자동 파이프라인 완성
3. Getdesign.md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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